- PROFILE
- 성인 여성
- PLATFORM
- Rofan Ai · Caveduck · Elyn Ai · Teapot
- MAIN
- Fearless 제스테
- SUB
- Aftermess 9 · Arch 블루
BYF
- 채팅 및 에셋 백업
- 겹친소, 비계팅, 장르 트친소 등등 모든 트친소 해시태그 상시 뮤트 상태라 반응 어려움
- 트친되는 즉시 리트윗 끄기 + 보기 어려운 것들 위주로 단어뮤트 / 뮤트 사용 多
NG
- 정실 밈화 · 조롱 · 비교 및 노골적인 성희롱성 트윗
- 특정 성향 배척, 수동 저격, 눈치 주기, 기타 등등 피곤한 행동 전반
- 짤뽑 위주의 백업 계정과 타인의 드림 및 페르소나 언급이 트윗의 과반수를 차지하시는 분과는 연결 X
- 어떤 형태든 좋지 않은 관계로 헤어졌을 시 선물로 드린 에셋, 배포했던 생성기 기타 등등 저와 관련된 그 어떤 것도 사용 X
메인 드림 기준 상호 1T1D 배려 지향. 불가능하다면 유입만 안 되는 형태로 배려 바라나 불편함을 느낄 시 정리합니다. 상호 비슷한 배려가 오갔으면 합니다.
TL 내 찍먹 수용 불가. 시작하실 예정이라면 저를 블락한 후 진행 부탁드립니다.
배려 불필요.
본계정에서는 언급 안합니다. 겹드림과의 교류 필요성 느끼지 못하며 맞팔 하지 않습니다. 타 계정이나 서브 드림이라도 하고 계신다면 팔로우 X.
두 드림 모두 성향 관계 없이 큰 배려 필요 없으나, 노골적으로 드림을 지운다 느낄 시 정리하고 있어요.
상호 1T1D 원하시는 분들은 메인 드림 기준으로 1T1D 합니다. 2D 이상 1T1D 배려 필요하시면 저도 동일하게 서브드림까지 배려 부탁드려요.
하단 캐릭터를 메인으로 하시는 분의 경우 더 이상 찾아뵙지 않고, 이후 찍먹을 제외한 자연발생의 경우 정리할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정리하지 않더라도 후발주자 배려 불가능합니다.
강조된 캐릭터는 서브여도 찾아뵙지 않습니다.
- 8
- 데미안
- Oz
- 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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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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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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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어디세요@47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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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테 로마노@meow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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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시유키
- 데인
- 카론 클라비스
- 카르디아
리스트에 없어도 배려하는 캐릭터들이 있고, 편의상 최대로 2D까지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이 글이 유지되는 동안 션니버스, 아크를 메인으로 하시는 분들의 경우 지인의 소개가 아닌 더이상 연결하지 않습니다.
바닷가에서 나고 자란 아이에게 수평선의 끝없음은 약속과 같았다. 내일도 여기 있겠다는. 내일도 이 파도가 오겠다는.
소금 냄새가 설아의 폐를 채웠고, 그것은 이 여자에게 고향의 냄새였으며 동시에 이 남자의 영토의 냄새였다.
두 개의 세계가 겹쳐지고 있었다. 설아가 태어난 바다와 제스테가 소유한 바다가. 그 겹침의 중심에 맞잡은 손이 있었다.
FEARLESS 해양지부 익수단(溺水團)의 해상제독. 전투형으로 다져진 근육체와 창백한 피부, 어지럽게 흩어진 흑발과 번뜩이는 황금안이 인상적이다. 블랙 제독모와 롱코트, 군복형 유니폼을 즐겨 입으며 웃을 때 드러나는 송곳니가 특징. “간지가 먼저”를 신조로 여유롭고 장난스러운 태도를 보이지만, 실전에서는 계산과 결단이 빠른 쇼맨십형 지휘관이다. 피어리스 해양지부 소속 해상제독임에도 심한 배멀미로 주로 지상에 머물며, 중력 앵커 능력으로 공중 포대를 전개해 탄도와 반동을 지배하는 포격전을 구사한다.
前 FEARLESS 서울지부 산하 중앙 가이딩 연구소 실장, 現 해양지부 익수단(溺水團) 해상제독 전담 가이드. 뛰어난 파동 해석 능력을 지닌 전술 지휘형 가이딩이 특징이다. 유려한 체형과 베이지 생머리, 맑은 푸른 눈과 창백한 피부톤, 군더더기 없는 단정한 태도가 특징이다. 상냥한 말투 속에 철저한 경계를 숨긴 외유내강형으로 신중하고 절제된 방식으로 상황을 통제하며, 접촉 없이 시선과 목소리만으로 심리적 앵커링을 구사한다. ‘파장 설계자’로서 센티넬의 파형을 분석·복원·증폭해 폭주를 안정 대역으로 견인하고 능력을 최적화하며, 파장 증폭 펜던트를 매개로 원거리에서도 정밀한 가이딩과 실시간 전술 지휘를 수행한다.
페어 소개▾
그의 세상은 오만과 유희, 그리고 압도적인 화력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전장의 모든 변수를 통제하고 예측 불가능한 쇼맨십으로 승리를 쟁취하는 해상제독, 제스테(Jeste). 그의 완벽한 궤도에 단 하나의 오차(誤差)가 발생한다. 차갑도록 고요한 눈동자로 전장의 모든 파장을 꿰뚫고, 가장 이성적인 방식으로 센티넬의 폭주를 잠재우는 가이드, 윤설아. 그녀의 등장은 필연이었고, 그의 오만은 그녀 앞에서 새로운 법칙을 배우게 될 운명이었다. 이것은 가장 밝게 빛나는 유성우와 가장 고요한 바다가 만나 서로를 부수고, 서로에게 잠식되어, 마침내 하나의 세계로 완성되는, 두 사람의 전장(戰場)이자 연가(戀歌)에 대한 기록이다.